카테고리 : a day
2008/01/27 벤쿠버 - Horseshoe Bay [1]
2007/12/15 Quebec - LE CHâTEAU FRONTENAC
2007/10/11 토론토라는 도시 [4]
2007/07/14 Honest Ed 의 주인 Ed Mirvish 92세로 생을 마치다.
2007/07/10 오늘 토론토의 체감온도는 40도
2007/07/05 샘 아저씨의 레코드 가게 [3]
2007/06/20 나무가 뽑힐 정도의 폭풍우라면? [7]
2007/05/05 Cold 와 Flu 의 차이는? [4]
2007/04/28 한화 그룹 회장 얘길 보면서... [2]
2007/04/22 도덕 불감증 [4]
2007/04/13 일이 안풀릴때는 어떻게 하나요? [2]
2007/04/07 최근 자주 한 말들
2007/03/08 두 회사의 차이
2007/03/08 다시 돌아왔습니다. [6]
2007/02/02 2월 중순까지 잠깐 쉽니다. [2]
2007/01/11 무엇인든 복잡하게 만든 사나이 [2]
2007/01/11 tistory.com 에 가입하다. [4]
2007/01/07 새해 첫 포스트 [3]
2006/12/29 이젠 나도 DSLR 사용자 [4]
2006/12/07 James Kim은 결국... [4]
2006/12/05 Wherever you go - 그녀에게
2006/11/21 김윤아가 얘기한 문화계 문제에 대해 [3]
2006/11/20 조인성 남우주연상 받은 것에 대한 반응들을 보며... [2]
2006/11/12 카메라를 잃어버리다. [4]
2006/10/14 가을
2006/09/28 돌아오다 [2]
2006/09/25 피곤
2006/09/24 Meatloaf를 보다
2006/08/28 잘못된 습관을 고쳐서 살을 빼자
2006/08/26 기차를 타고 몬트리올을 가다.
2006/08/15 무제
2006/08/14 최근 찍은 사진들
2006/08/09 요즘 새삼스럽게 느끼는 것들
2006/08/04 책을 많이 안읽으면?
2006/07/26 실수
2006/07/20 한밤중에 기름을 넣기 위해
2006/07/14 하늘 그리고 구름
2006/06/30 무지개 [2]
2006/06/19 프랑스와의 경기를 보고 [2]
2006/06/02 야구장에서 고문 당하다.
2006/05/26 불닭과 Reade [2]
2006/05/18 오랜만에 만난 친구 그리고...
2006/05/05 오타와 [2]
2006/02/12 누구는 지중해변에 있고... [2]
2006/02/03 사람을 보낸다는것 [4]
2006/01/20 누군가에게 채워지는 족쇄와같은...
2006/01/15 2주 동안의 변화 [1]
2006/01/02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2005/12/25 눈이 오는 크리스마스를 기대했으나... [2]
2005/12/20 오랜만에 하늘이 [2]
2005/12/15 새벽 [2]
2005/12/14 바뀐것들
2005/10/18 회의 5분전 [3]
2005/09/07 바쁘다는 핑계로 [1]
2005/08/06 모두 짜증나는 날에 [8]
2005/07/30 박찬호 온다고 야구를 보러가다 [2]
2005/07/28 술집 금연에 대해... [3]
2005/07/13 꼬리뼈 부상 [3]
2005/07/08 이번주 왜이래? [5]
2005/07/03 Canada Day [1]
2005/06/13 누구냐? 내 메일비번을 해킹하려는 너는... [3]
2005/06/13 오래만에 Reade를 만나다 [2]
2005/06/11 답답해서 얘길 했지만 [2]
2005/05/20 이제 금연 20일째 [2]
2005/05/05 이제 5일째
2005/05/02 금연 다시 시도
2005/02/16 바쁘다바뻐 [5]
2005/01/30 네티즌 [2]
2005/01/12 어머니의 블로그 [3]
2005/01/10 이제 마지막 저작권 얘기 [7]
2005/01/10 네이버 블로거들을 놀리는 이들에게 [16]
2007/12/15 Quebec - LE CHâTEAU FRONTENAC
2007/10/11 토론토라는 도시 [4]
2007/07/14 Honest Ed 의 주인 Ed Mirvish 92세로 생을 마치다.
2007/07/10 오늘 토론토의 체감온도는 40도
2007/07/05 샘 아저씨의 레코드 가게 [3]
2007/06/20 나무가 뽑힐 정도의 폭풍우라면? [7]
2007/05/05 Cold 와 Flu 의 차이는? [4]
2007/04/28 한화 그룹 회장 얘길 보면서... [2]
2007/04/22 도덕 불감증 [4]
2007/04/13 일이 안풀릴때는 어떻게 하나요? [2]
2007/04/07 최근 자주 한 말들
2007/03/08 두 회사의 차이
2007/03/08 다시 돌아왔습니다. [6]
2007/02/02 2월 중순까지 잠깐 쉽니다. [2]
2007/01/11 무엇인든 복잡하게 만든 사나이 [2]
2007/01/11 tistory.com 에 가입하다. [4]
2007/01/07 새해 첫 포스트 [3]
2006/12/29 이젠 나도 DSLR 사용자 [4]
2006/12/07 James Kim은 결국... [4]
2006/12/05 Wherever you go - 그녀에게
2006/11/21 김윤아가 얘기한 문화계 문제에 대해 [3]
2006/11/20 조인성 남우주연상 받은 것에 대한 반응들을 보며... [2]
2006/11/12 카메라를 잃어버리다. [4]
2006/10/14 가을
2006/09/28 돌아오다 [2]
2006/09/25 피곤
2006/09/24 Meatloaf를 보다
2006/08/28 잘못된 습관을 고쳐서 살을 빼자
2006/08/26 기차를 타고 몬트리올을 가다.
2006/08/15 무제
2006/08/14 최근 찍은 사진들
2006/08/09 요즘 새삼스럽게 느끼는 것들
2006/08/04 책을 많이 안읽으면?
2006/07/26 실수
2006/07/20 한밤중에 기름을 넣기 위해
2006/07/14 하늘 그리고 구름
2006/06/30 무지개 [2]
2006/06/19 프랑스와의 경기를 보고 [2]
2006/06/02 야구장에서 고문 당하다.
2006/05/26 불닭과 Reade [2]
2006/05/18 오랜만에 만난 친구 그리고...
2006/05/05 오타와 [2]
2006/02/12 누구는 지중해변에 있고... [2]
2006/02/03 사람을 보낸다는것 [4]
2006/01/20 누군가에게 채워지는 족쇄와같은...
2006/01/15 2주 동안의 변화 [1]
2006/01/02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2005/12/25 눈이 오는 크리스마스를 기대했으나... [2]
2005/12/20 오랜만에 하늘이 [2]
2005/12/15 새벽 [2]
2005/12/14 바뀐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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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07 바쁘다는 핑계로 [1]
2005/08/06 모두 짜증나는 날에 [8]
2005/07/30 박찬호 온다고 야구를 보러가다 [2]
2005/07/28 술집 금연에 대해... [3]
2005/07/13 꼬리뼈 부상 [3]
2005/07/08 이번주 왜이래? [5]
2005/07/03 Canada Day [1]
2005/06/13 누구냐? 내 메일비번을 해킹하려는 너는... [3]
2005/06/13 오래만에 Reade를 만나다 [2]
2005/06/11 답답해서 얘길 했지만 [2]
2005/05/20 이제 금연 20일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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