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로그


feeling 오랜만에 호숫가를 가다. 2009/05/04 10:44 by 달리


SG1S0003, originally uploaded by Warren K..

오랜만에 호숫가를 갔다. 집으로부터 30분정도 밖에는 안되는 거리지만, 시간을 내서 나온다는것이 이렇게 힘들었는지.

어릴적 학교 다닐때에는 친구들과 자주 와서 물에 발담그고 따뜻한 햇빛 아래서 이런 저런 얘길 나눴던 곳인데.

오랜만에 멀리서 바라보는 토론토 시내와 파란하늘이 내가 잊고 살아온 그때를 다시 생각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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