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1월 27일
벤쿠버 - Horseshoe Bay
벤쿠버에서 가장 좋아하는 곳, 나나이모 라는 곳으로 떠나는 BC Ferry가 들어오는 곳이다.
이곳에 Ya Ya's Oyster Bar 라는 한국분이 운영(어쩜 매니저?) 하는 음식점에서 맥주와 함께 생굴을 먹으면서 앉아있으면 그냥 이곳에서 살고 싶다는 유혹에 빠지게 된다.
나와 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이 많아서인지, 바로 이근처에 있는 노인들을 위한 팬션이 굉장히 인기라고 한다.
# by | 2008/01/27 14:15 | a day | 트랙백 | 덧글(1)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팔자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