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겨울바람소리와도 같은 트럼펫을
북유럽 출신의 사람이 연주한 것을 들어봐야
제대로 된 우울과 스산함을 느낄수 있다.
이러한 재즈 뿐 아니라, 씨끄러운 록음악에서도
연주하는 사람의 환경, 생각을 느낄수 있다.
이런 음악을 선택한 내가 있는 곳의
날씨 정도는
대략 맞출수 있겠지?
북유럽 출신의 사람이 연주한 것을 들어봐야
제대로 된 우울과 스산함을 느낄수 있다.
이러한 재즈 뿐 아니라, 씨끄러운 록음악에서도
연주하는 사람의 환경, 생각을 느낄수 있다.
이런 음악을 선택한 내가 있는 곳의
날씨 정도는
대략 맞출수 있겠지?


덧글
이범상 2007/03/14 16:44 # 삭제 답글
한국은 날씨가 많이 따뜻해졌습니다.이 음악을 듣고 있으니 다시 겨울로 돌아가는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