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랜 통화로 핸폰이 뜨듯해지면서 졸음이 왔는지도...

정확히 말하면 첫눈은 아니지만,2007년의 서울 첫눈이 왔던 지난 1월6일,빅터에게 비옷을 입히고 눈속에서 신나게 놀았더랬습니다.아빠 닮아 추위도 안타는지 눈속에서 마구 뒹구는 빅터를 만나볼까요?비롯 첫눈이 올때 전화할 여자도 없고만날 사람도 없었지만.그래도 빅터와 함께해서 즐거운 눈오는 날이였습니다.올해는 서울도 뉴욕도 눈이 너무 안오네요.눈 좀 많이 왔으면 하는 소망이 있습니다. =)... more
덧글
sally 2007/01/21 00:07 # 삭제 답글
에구머니나..너무 귀여워요 >.<
한때는 2007/01/21 00:16 # 답글
하하하.. 귀엽습니다. ^^
와니 2007/01/21 00:53 # 삭제 답글
우리 빅터와 같은 웰시코기네요.트랙백 살짝 걸고 갑니다 =)
달리 2007/01/21 04:58 # 답글
to 샐리: 오랜만이네요, 역시 강아지 사진의 효과가 있군요. ^^to 한때님: 귀엽죠, 어린아이들한테도 교육적으로 좋다네요.
to: 와니님: 웰시코기 라는 종은 처음 들어봤는데, 덕분에 이름도 알게 되고... 감사합니다.
Tack 2007/01/21 18:01 # 삭제 답글
웰시코기라면 카우보이 비밥에 나왔던 그녀석인가봅니다실눈 뜬게 카메라 의식하는듯 ㅎㅎ
달리 2007/01/22 10:04 # 답글
누워서 사람도 전화하면 한쪽 눈 감기지 않나요? 저만 그런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