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eet Things - Tomaz Stanko Quartet

아침에 일어나 보니 -많이는 아니지만- 눈이 내렸더라.
이런 날에는 눈바람 사이에서 들리는 낮은 속삭임과도 같은 트럼펫 소리가 어울린다.

by 달리 | 2007/01/14 22:55 | tech talk | 트랙백(1)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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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하루 at 2007/03/08 22:00

제목 : Tale - Tomasz Stanko Quartet
겨울바람과 같은 트럼펫을 북유럽 출신의 사람이 연주하는 것해야 제대로 된 우울과 스산함을 느낄수 있다. 이러한 재즈 뿐 아니라, 씨끄러운 록음악에서도 연주하는 사람의 환경, 생각이 뭍어나는게 그런게 음악이 아닐까. 그럼, 이런 음악을 선택한 내가 있는 곳의 날씨 또한 대충 짐작 가능할테지. ...more

Commented by oixmoo at 2007/01/14 23:42
음악 아주 좋습니다. ^^
온몸이 노곤노곤 해집니다. ㅋ
Commented by 달리 at 2007/01/15 11:33
뭐 긴 얘기 필요없죠, 같은 음악 듣고 비슷한 것을 느끼셨으니,
저의 음악 달랑 하나 올리고 날로먹는 포스트에 낚이신것으로 인정하겠습니다. ^^
Commented by bapool at 2007/01/20 11:04
크아~~~~~~
Commented by sally at 2007/01/21 00:08
그런가요.. 개인적으로, 비오는 날엔 클라리넷 소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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