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6월 22일
Dragonforce - Through the fire and flames
TV 채널을 돌리던 중에 나왔던 Dragonforce 라는 밴드의 노래.
정말 아직도 이런 노래를 하는 밴드가 있다니... 그저 놀랍기만하다.
대충 스피드에 목숨걸었다고 보면 될 정도로 현란한 기타테크닉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중간 간주때에 한명은 연주를 하고 또 다른 한명은 계속 뭔가 마셔대는 장면이 우습다.
# by | 2006/06/22 01:03 | feeling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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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나오는 애들인가??
차라리 밑에꺼 보는게 나을것 같당^^
http://www.guitarshredshow.com/
그래도 오상이는 여기 자주 오나보네..
아. 토론토하고 LA 시차도 적응 못하고 지금 존다..
나이 먹었나바.
이젠..
모래 서울로 뜬다..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