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agonforce - Through the fire and flames



TV 채널을 돌리던 중에 나왔던 Dragonforce 라는 밴드의 노래.
정말 아직도 이런 노래를 하는 밴드가 있다니... 그저 놀랍기만하다.

대충 스피드에 목숨걸었다고 보면 될 정도로 현란한 기타테크닉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중간 간주때에 한명은 연주를 하고 또 다른 한명은 계속 뭔가 마셔대는 장면이 우습다.

by 달리 | 2006/06/22 01:03 | feeling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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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권오상 at 2006/06/22 10:11
거의 4류 메탈쯤 되는 분위기구만
요즘 나오는 애들인가??
차라리 밑에꺼 보는게 나을것 같당^^
http://www.guitarshredshow.com/
Commented by 달리 at 2006/06/22 10:46
한명이 동양인 같아서 알아보니 홍콩 출신의 기타리스트드만. 영국과 미국에서 그래도 인기가 꽤 있는것 같더라. 다른 곡들도 거의 게임배경음악을 연주하는것 같다는 느낌이라고 생각하면 됨.
Commented by 조동균 at 2006/06/22 14:14
나 여기 LA다.
그래도 오상이는 여기 자주 오나보네..
아. 토론토하고 LA 시차도 적응 못하고 지금 존다..
나이 먹었나바.
이젠..
모래 서울로 뜬다.. 휴..
Commented by 지나가던행인 at 2009/03/17 10:05
4..4류??? 미첫나여 드레곤포스가4류라니. 재대로 알고말하시저 ㅇㅇ
Commented by 달리 at 2009/03/25 20:32
여기 캐나다에서는 어린 아이들이 좋아하는 밴드죠. 특히 10대 초반들이 뮤직비디오 보면서 cool 하다고 얘기하는 그런 밴드에요. 기타실력은 괜찮지만, 음악자체는 정말 4류에서 5류쯤이지 않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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