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2월 22일
Koda Kumi - You

# by | 2008/02/22 20:01 | feeling | 트랙백 | 덧글(2)
영하30도 기온에 설파산 곤돌라타고 한참을 올라갔더니 이런 멋진 설경이 보이더라.
사진으로 제대로 담아오지 못하는 것이 아쉬울뿐...
# by | 2008/02/22 19:35 | 트랙백 | 덧글(2)
벤쿠버에서 가장 좋아하는 곳, 나나이모 라는 곳으로 떠나는 BC Ferry가 들어오는 곳이다.
이곳에 Ya Ya's Oyster Bar 라는 한국분이 운영(어쩜 매니저?) 하는 음식점에서 맥주와 함께 생굴을 먹으면서 앉아있으면 그냥 이곳에서 살고 싶다는 유혹에 빠지게 된다.
나와 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이 많아서인지, 바로 이근처에 있는 노인들을 위한 팬션이 굉장히 인기라고 한다.
# by | 2008/01/27 14:15 | a day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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